전라북도교육청은 2015학년도 고교 진학을 준비하는 중3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특강‧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특강‧연수는 학생의 진로적성과 졸업 후 연계진로에 따른 고교 선택에 도움을 주고 학업성적에 의존한 단선적 배치의 진학지도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4일 전주 덕일중을 시작으로 7월 11일까지 계속된다.
특강‧연수는 진로일반, 일반고 진로, 특성화고 진로로 나눠 적성과 선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진로이해, 학교계열에 대한 단순 정보제공에서 벗어나 학생 성향에 따른 학교선택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위해 도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교사, 고교 유형별 교사 등 120명의 대규모 강사단을 구성했고, 진로진학 자료로 활용 가능한 참고자료를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고교 선택 시 성적 순 지원을 극복하고 자신의 흥미와 진로 적성에 맞는 학교를 스스로의 결정에 의해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연수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진로진학 상담력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는 향후 대학과 직업까지 감안해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연수는 학생의 진로적성과 졸업 후 연계진로에 따른 고교 선택에 도움을 주고 학업성적에 의존한 단선적 배치의 진학지도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4일 전주 덕일중을 시작으로 7월 11일까지 계속된다.
특강‧연수는 진로일반, 일반고 진로, 특성화고 진로로 나눠 적성과 선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진로이해, 학교계열에 대한 단순 정보제공에서 벗어나 학생 성향에 따른 학교선택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
위해 도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교사, 고교 유형별 교사 등 120명의 대규모 강사단을 구성했고, 진로진학 자료로 활용 가능한 참고자료를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고교 선택 시 성적 순 지원을 극복하고 자신의 흥미와 진로 적성에 맞는 학교를 스스로의 결정에 의해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연수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진로진학 상담력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는 향후 대학과 직업까지 감안해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