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지난 11일 인천평생학습관에서 건강생활공모전 표어, 글짓기, 포스터 부문 심사를 통해 입상자 2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부 초등 보건교육연구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전통 깊은 행사이며, 11일까지 작품을 공모했었다.
건강생활공모전은 학생들의 보건 및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관리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전염병관리, 성인병(비만관리, 영양, 운동 등)예방, 금연, 구강보건, 시력관리, 응급처치’등의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포스터, 글짓기, 표어를 공모하는 대회이다.
동부교육청 관내 초등학교에서 예선을 실시한 후 우수작을 본선에 제출했으며 본선 심사에는 동부 관내 초등보건교사 전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우수작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입상자를 선정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27명에게는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상과 문화상품권을 시상하게 된다. 또한 우수작품을 평생학습관에 전시하고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관람하도록 해 건강 의식을 확산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신동찬 교육장은“학생들은 성인에 비해 건강에 대한 의식이 부족하다. 운동부족 및 영양불균형 등으로 인해 허약한 학생이 늘고 있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을 지니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초․중등 보건교육연구회와 연계하여 소아청소년건강워크숍 및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해외가족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보건교사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학생들의 건강의식 함양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부 초등 보건교육연구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전통 깊은 행사이며, 11일까지 작품을 공모했었다.
건강생활공모전은 학생들의 보건 및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관리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전염병관리, 성인병(비만관리, 영양, 운동 등)예방, 금연, 구강보건, 시력관리, 응급처치’등의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포스터, 글짓기, 표어를 공모하는 대회이다.
동부교육청 관내 초등학교에서 예선을 실시한 후 우수작을 본선에 제출했으며 본선 심사에는 동부 관내 초등보건교사 전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우수작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입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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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신동찬 교육장은“학생들은 성인에 비해 건강에 대한 의식이 부족하다. 운동부족 및 영양불균형 등으로 인해 허약한 학생이 늘고 있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이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을 지니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초․중등 보건교육연구회와 연계하여 소아청소년건강워크숍 및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해외가족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여 보건교사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학생들의 건강의식 함양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