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은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지난 12일(토) 초등학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쏭내관의 사극으로 보는 재미있는 궁궐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제50회 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님들의 열정으로 강의실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쏭내관의 궁궐기행>을 집필한 저자가 “쏭내관”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해 우리에게 익숙한 TV 프로그램의 사극을 이용해 외울 것 많고 어려운 궁궐의 역사를 역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풀이해서 들려주어 강의 시간 내내 학부모님과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초등학생들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해 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에서는 어린이들의 인문학적 소양 개발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2회 <교과서 속 인문학 여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어린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공감과 소통이 있는 지역사회의 평생학습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032-899-1552)로 문의하면 된다.
제50회 도서관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님들의 열정으로 강의실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쏭내관의 궁궐기행>을 집필한 저자가 “쏭내관”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해 우리에게 익숙한 TV 프로그램의 사극을 이용해 외울 것 많고 어려운 궁궐의 역사를 역사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풀이해서 들려주어 강의 시간 내내 학부모님과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초등학생들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해 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관에서는 어린이들의 인문학적 소양 개발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2회 <교과서 속 인문학 여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평생학습관 노성진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어린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공감과 소통이 있는 지역사회의 평생학습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032-899-1552)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