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숙경)은 오는 18일(금), 부산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지금은 교실 개혁 시대 - 미래교실을 찾아서’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18일 성황리에 개최됐던‘Michael Horn과 함께하는 미래교육 특강’에 이어‘거꾸로 교실(flipped classroom)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한 KBS 정찬필 PD와 이민경 대구대 교육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교실수업 개선에 관심이 많고 참석을 희망한 교원들을 대상으로 21세기의 교육이 지향하는 교육목적 ․ 방법 ․ 구현 등에 대한 고민과 함께 토론의 장을 펼치게 된다.
미국교사 조나단 버그만(Jonathan Bergmann)과 아론 샘즈(Aaron Sams)가 지난 2007년 첫 도입한‘거꾸로 교실’은 수업과 과제를 하는 장소를 뒤바꾼 수업기법이다.
즉, 교실에서 하는 강의식 수업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학생들이 집에서 미리 학습을 해오도록 하고 교실에서는 수업 대신 다양한 활동(조별질문, 대화, 토론 등)을 함으로써 두뇌를 활성화하고 수업에서의 주인의식을 가져 스스로 체험하는 공부가 되게 하자는 것이다.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이 학생과 교사가 다 같이 참여해서 즐겁고 활기찬 교실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미래교실의 한 방법으로 제안되기를 기대한다.
특히 수업 프로젝트를 기획․주도한 정찬필 PD, 결과 분석에 도움을 줬던 이민경 교수, 직접 수업을 진행했던 교사들과 동영상 제작 등에 대해 도움을 줬던 자문교사들과 학교현장에서 수업개선을 위해 여러 방향으로 모색하고 있는 워크숍 참석 교사들과의 토론의 장을 통해 현 교실의 문제점과 수업개선을 위한 미래교실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18일 성황리에 개최됐던‘Michael Horn과 함께하는 미래교육 특강’에 이어‘거꾸로 교실(flipped classroom)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한 KBS 정찬필 PD와 이민경 대구대 교육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교실수업 개선에 관심이 많고 참석을 희망한 교원들을 대상으로 21세기의 교육이 지향하는 교육목적 ․ 방법 ․ 구현 등에 대한 고민과 함께 토론의 장을 펼치게 된다.
미국교사 조나단 버그만(Jonathan Bergmann)과 아론 샘즈(Aaron Sams)가 지난 2007년 첫 도입한‘거꾸로 교실’은 수업과 과제를 하는 장소를 뒤바꾼 수업기법이다.
즉, 교실에서 하는 강의식 수업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학생들이 집에서 미리 학습을 해오도록 하고 교실에서는 수업 대신 다양한 활동(조별질문, 대화, 토론 등)을 함으로써 두뇌를 활성화하고 수업에서의 주인의식을 가져 스스로 체험하는 공부가 되게 하자는 것이다.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이 학생과 교사가 다 같이 참여해서 즐겁고 활기찬 교실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미래교실의 한 방법으로 제안되기를 기대한다.
특히 수업 프로젝트를 기획․주도한 정찬필 PD, 결과 분석에 도움을 줬던 이민경 교수, 직접 수업을 진행했던 교사들과 동영상 제작 등에 대해 도움을 줬던 자문교사들과 학교현장에서 수업개선을 위해 여러 방향으로 모색하고 있는 워크숍 참석 교사들과의 토론의 장을 통해 현 교실의 문제점과 수업개선을 위한 미래교실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