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7일 지난해 10월 수립한 ‘강원특수교육발전 5년 계획’에 대한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개정된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따라 장애 유아 활동 중심 교수학습 프로그램과 만 3~4세 유아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 보급하고 중복장애 교육사례를 찾아 보급하기로 했다.
또한, 춘천․원주․강릉․속초양양 거점특수교육지원센터에 영아 전담인력 4명을 배치해, 진단․평가, 재택순회교육 및 조기교육을 위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지원 대상을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유아 의무교육 지원을 위해 특수학교(급)에 유치원 방과후 교실 19학급을 운영하고 1인당 월 15만원(사립 36만 1,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반드시 특수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치료지원비를 1인당 월 10만원 지급(2014년 1,000명 지원)하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른 특수교육 보조 공학기기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201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원주와 동해·삼척권에 특수학교 2개교를 신설하고 지난해 특수학급을 24학급을 확대한데 이어 2017년까지 84학급을 증설한다는 계획이다.
덧붙여, 교육지원청마다 설치돼 있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을 확대 배치해 학생과 학부모의 필요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으며,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방과후 학교’, ‘방학중 희망누리 학교’, ‘토요방과후 학교’ 운영을 위해 올해에만 35억 4,910만 원을 지원하는 등 2017년까지 참여 학생 수와 예산을 늘려가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설치돼 있는 특수학급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017년까지 33억 300만원을, 특수학교 노후교실 현대화를 위해 13억 4,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장애학생들에게 교육은 생명이며, 직업은 생존이다. 이에 도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직업교육을 위해 특성화고등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한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 특수학교 학교기업, 특수학교 전공과 지원, 직업교육전환센터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2017년까지 200명(2013년 95명)의 일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도교육청과 연수원의 ‘카페 모두’ 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면서 강원 특수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장애학생들에게 ‘교육은 생명’이라는 말이 있듯이, 2017년까지 장애학생 교육권 100% 보장을 위해 특수교육 5개년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당부했다.
한편, 민교육감은 18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전 9시부터 춘천동원학교에서 직업전환교육 1일 교사 체험을 진행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개정된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따라 장애 유아 활동 중심 교수학습 프로그램과 만 3~4세 유아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 보급하고 중복장애 교육사례를 찾아 보급하기로 했다.
또한, 춘천․원주․강릉․속초양양 거점특수교육지원센터에 영아 전담인력 4명을 배치해, 진단․평가, 재택순회교육 및 조기교육을 위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지원 대상을 두 배로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유아 의무교육 지원을 위해 특수학교(급)에 유치원 방과후 교실 19학급을 운영하고 1인당 월 15만원(사립 36만 1,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반드시 특수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치료지원비를 1인당 월 10만원 지급(2014년 1,000명 지원)하고, 장애 유형과 정도에 따른 특수교육 보조 공학기기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201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원주와 동해·삼척권에 특수학교 2개교를 신설하고 지난해 특수학급을 24학급을 확대한데 이어 2017년까지 84학급을 증설한다는 계획이다.
덧붙여, 교육지원청마다 설치돼 있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을 확대 배치해 학생과 학부모의 필요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으며,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방과후 학교’, ‘방학중 희망누리 학교’, ‘토요방과후 학교’ 운영을 위해 올해에만 35억 4,910만 원을 지원하는 등 2017년까지 참여 학생 수와 예산을 늘려가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설치돼 있는 특수학급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017년까지 33억 300만원을, 특수학교 노후교실 현대화를 위해 13억 4,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장애학생들에게 교육은 생명이며, 직업은 생존이다. 이에 도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직업교육을 위해 특성화고등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한 통합형 직업교육 거점학교, 특수학교 학교기업, 특수학교 전공과 지원, 직업교육전환센터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2017년까지 200명(2013년 95명)의 일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도교육청과 연수원의 ‘카페 모두’ 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면서 강원 특수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장애학생들에게 ‘교육은 생명’이라는 말이 있듯이, 2017년까지 장애학생 교육권 100% 보장을 위해 특수교육 5개년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당부했다.
한편, 민교육감은 18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전 9시부터 춘천동원학교에서 직업전환교육 1일 교사 체험을 진행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