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원학교(교장 배상현) 고등학교과정 학생 63명은 17일(목) 중부대학교 유아특수·초등특수·중등특수·특수체육교육과가 주최하고, 초등특수교육과가 주관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학생들의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코너별 학습활동,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공연 관람 등이 있었다.
체험학습은 중부대학교 건원관 금산홀에서 개회식 참여를 시작으로 수화동아리 ‘손 말나래’ 공연, 유아특수교육과 공연 율동 및 연극, 특수체육교육과 공연 태권 무와 휠체어 댄스, 초등특수교육과 공연 합창, 중등특수교육과 공연 뮤지컬, 시각장애대학생의 오보에 공연, 4개학과 합동 공연 관람으로 문화체험의 폭을 확대했다.
또한, 코너별 학습활동으로 브로치 만들기, 플라잉디스크, 마카로니로 팔찌 만들기, 물풍선 던지기 등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립심을 길러 사회 통합 의지를 높였다.
가원학교 배상현 교장은 “현장체험학습에 참가하는 것을 통해 고등학교과정 학생들은 공연 관람으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코너별 학습활동을 몸소 체험했다”며 “대학생들의 열정이 더해져 학생들에게 자신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행사에 초청해 준 중부대학교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행사는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학생들의 자립심을 기를 수 있는 코너별 학습활동,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공연 관람 등이 있었다.
체험학습은 중부대학교 건원관 금산홀에서 개회식 참여를 시작으로 수화동아리 ‘손 말나래’ 공연, 유아특수교육과 공연 율동 및 연극, 특수체육교육과 공연 태권 무와 휠체어 댄스, 초등특수교육과 공연 합창, 중등특수교육과 공연 뮤지컬, 시각장애대학생의 오보에 공연, 4개학과 합동 공연 관람으로 문화체험의 폭을 확대했다.
또한, 코너별 학습활동으로 브로치 만들기, 플라잉디스크, 마카로니로 팔찌 만들기, 물풍선 던지기 등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립심을 길러 사회 통합 의지를 높였다.
가원학교 배상현 교장은 “현장체험학습에 참가하는 것을 통해 고등학교과정 학생들은 공연 관람으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코너별 학습활동을 몸소 체험했다”며 “대학생들의 열정이 더해져 학생들에게 자신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행사에 초청해 준 중부대학교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