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안재협)은 지난 9일 제31회 서울소년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목동운동장을 방문해 육상경기에 참가한 관내 학교 선수들을 격려했다.
선수와 지도자(코치 및 감독)위해 준비한 물과 음료를 전달하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선수들에 노력에 감사를 표현했다.
이에 힘과 용기를 얻은 학생과 지도자의 활약으로 지난해에는 서울대표로 2명 선발됐던 육상종목이 올해에는 김재헌(멀리뛰기, 남자부, 영원초)학생을 포함해 초·중학교 6명이 선발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안재협 교육장은 기초종목이면서 선진국에서 인기가 높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관심이 적은 육상 종목을 비만학생 및 저체력학생을 건강하고 튼튼한 학생으로 탈바꿈시키는 중요한 운동이라는 믿음으로 육상 종목의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대한육상경기연맹과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선수와 지도자(코치 및 감독)위해 준비한 물과 음료를 전달하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선수들에 노력에 감사를 표현했다.
이에 힘과 용기를 얻은 학생과 지도자의 활약으로 지난해에는 서울대표로 2명 선발됐던 육상종목이 올해에는 김재헌(멀리뛰기, 남자부, 영원초)학생을 포함해 초·중학교 6명이 선발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안재협 교육장은 기초종목이면서 선진국에서 인기가 높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관심이 적은 육상 종목을 비만학생 및 저체력학생을 건강하고 튼튼한 학생으로 탈바꿈시키는 중요한 운동이라는 믿음으로 육상 종목의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대한육상경기연맹과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