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교육서비스 개선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 설립 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특수교육기관 신․증설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것으로, 보고서는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교육서비스 소외 없는 강원도’라는 장기비전을 갖고 5년을 주기로 특수교육기관 신증설 계획‧보완‧완성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중장기 추진계획을 제안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기존 특수학교의 과대‧과밀학급을 해소, 시 지역 중 특수학교가 없는 지역에 중‧대규모 특수학교를 신설, 군 지역에 소규모 특수학교 신설 또는 일반학교 내 병설 특수학교 설립‧시범운영, 특수학급의 지속적인 신증설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특수학교 신설 요구가 있던 원주 지역은 인구 증가와 기존 과대‧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동해‧삼척 지역은 인근 지역 특수학교로부터의 원거리 통학 해소를 위해 특수학교 신설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특수교육 전문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각종 통계‧문헌자료를 바탕으로 특수교육기관 신․증설에 대한 타당성과 당위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계획대로 특수학교가 설립되면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교육기회가 더욱 확대돼 특수교육여건의 개선과 함께 도내 특수교육이 더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동만 도교육청 행정과장은 “저 출산의 영향으로 학령 인구 수는 줄고 있지만, 최근 특수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과 특수교육이 의무교육으로 바뀜에 따라 대상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교육환경 수요에 맞춰 특수학교(급) 신․증설을 포함하는 등 특수교육대상자의 생애주기별 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가겠다”고 말했다.
이는, 특수교육기관 신․증설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것으로, 보고서는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교육서비스 소외 없는 강원도’라는 장기비전을 갖고 5년을 주기로 특수교육기관 신증설 계획‧보완‧완성계획을 수립‧추진하는 중장기 추진계획을 제안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기존 특수학교의 과대‧과밀학급을 해소, 시 지역 중 특수학교가 없는 지역에 중‧대규모 특수학교를 신설, 군 지역에 소규모 특수학교 신설 또는 일반학교 내 병설 특수학교 설립‧시범운영, 특수학급의 지속적인 신증설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특수학교 신설 요구가 있던 원주 지역은 인구 증가와 기존 과대‧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동해‧삼척 지역은 인근 지역 특수학교로부터의 원거리 통학 해소를 위해 특수학교 신설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특수교육 전문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각종 통계‧문헌자료를 바탕으로 특수교육기관 신․증설에 대한 타당성과 당위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계획대로 특수학교가 설립되면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교육기회가 더욱 확대돼 특수교육여건의 개선과 함께 도내 특수교육이 더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동만 도교육청 행정과장은 “저 출산의 영향으로 학령 인구 수는 줄고 있지만, 최근 특수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개선과 특수교육이 의무교육으로 바뀜에 따라 대상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교육환경 수요에 맞춰 특수학교(급) 신․증설을 포함하는 등 특수교육대상자의 생애주기별 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가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