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은지난 19일(토) 북부과학교육관에서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적 탐구력을 기르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북부청소년과학탐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학교 예선 대회를 통해 선발된 초, 중학생 120명이 펼친 경연대회는 기계 공학과 항공 우주 분야에서 그 동안의 기량과 실력을 뽐내는 열띤 과학탐구대회였다.
기계공학 분야는 기계 작동의 원리와 설계, 제작 및 시연을 통해 초‧중학교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높이는 종목으로 작품 제작과 과제 수행도를 평가했으며, 항공 우주 분야는 공기를 이용한 에어 로켓의 설계, 제작, 발사를 통해 지적 도전감을 바탕으로 제작 완성도와 창의성, 그리고 비행 성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 정정호 과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기계와 로켓이 미래의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작은 씨앗이 되기를 희망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과학탐구대회를 통해 기계공학 참가 학생 중 상위 18명과 항공 우주에 참가한 우수 6팀(12명)은 북부교육지원청 대표로 인천시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학교 예선 대회를 통해 선발된 초, 중학생 120명이 펼친 경연대회는 기계 공학과 항공 우주 분야에서 그 동안의 기량과 실력을 뽐내는 열띤 과학탐구대회였다.
기계공학 분야는 기계 작동의 원리와 설계, 제작 및 시연을 통해 초‧중학교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높이는 종목으로 작품 제작과 과제 수행도를 평가했으며, 항공 우주 분야는 공기를 이용한 에어 로켓의 설계, 제작, 발사를 통해 지적 도전감을 바탕으로 제작 완성도와 창의성, 그리고 비행 성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 정정호 과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기계와 로켓이 미래의 꿈과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작은 씨앗이 되기를 희망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과학탐구대회를 통해 기계공학 참가 학생 중 상위 18명과 항공 우주에 참가한 우수 6팀(12명)은 북부교육지원청 대표로 인천시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