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공동생활체험과정』 운영

2014-04-28(월) 10:15
에코트래킹
인성교육의 요람인 부산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김수동)은 28일 부경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부산시내 38개 고등학교 1학년 10,950명을 대상으로 정규수련 교육과정인 『고등학교 공동생활체험과정』을 운영한다.

전 교육과정은 1박 2일로 운영되며, 다양한 문화체험활동과 아울러 에코트래킹, 학교(성)폭력예방교육, 통일 상상 그날! 등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바람직한 창의․인성과 배려와 나눔의 공동체의식을 함양할 것이다.

문화체험(탁본)
특히 국궁, 탁본, 예절, 모둠북, 판소리, 강강술래 등의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되새기고, 금정산 일대 에코트래킹을 통한 향토의식 고취 및 스포츠클라이밍과 ‘무한도전! 우리는 하나’ 프로그램을 통한 도전과 협동의 정신도 함양할 것이다.

또한 ‘푸른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성)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고, ‘통일 상상 그 날’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 등, 건강하고 도덕적인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윤현한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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