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지난 26일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가족 이 참여한 가운데 제15회 동부가족발명놀이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발명교실과 발명영재학급이 운영되고 있는 인천선학초(교장 조성택)에서 개최됐으며, 가족이 참여하는 발명아이디어 부문, 빗면저속도장치 부문에 총 162가족 470여명, 항공우주 부문과 기계공학 부문에 210여명의 초․중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생들은 행사에 참가하기 전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설문 조사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의 준비를 하고, 가족이 함께 설명 자료를 만들고, 노래와 연극 등으로 발표하는 등 기존의 발명대회의 틀을 깨는 방법으로 경쟁을 벗어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우수 작품을 선정해 교육청 및 원하는 학교에 전시해, 발명교육과 인성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올릴 예정이다.
빗면저속도장치 부문에 참가한 가족들은 제한된 재료를 이용해 느리게 움직이는 장치를 고안․ 설계하고, 자르고, 붙여서 만든 후 가족이 함께 작동 시키며, 함성과 아쉬움을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푸른 하늘 위로 학생들의 꿈을 높이 쏘아올린 항공우주 부문은 작년과 달리 2명이 한조가 돼 창의적인 설계와 협동을 통해 과제를 해결해 참가한 학생들 뿐 아니라 인근 마을에서 놀러온 학생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기계공학 부문에서는 미래 공학자를 꿈꾸며 볼트와 너트를 이용한 창의적인 기계장치를 만들어 주어진 과업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열정과 끈기를 볼 수 있었다.
이날 참가한 가족들은 “학교 대표로 참여해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막상 참가해 보니 경기 결과 보다는 가족끼리 많은 대화를 나누고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소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평소 발명교실과 발명영재학급이 운영되고 있는 인천선학초(교장 조성택)에서 개최됐으며, 가족이 참여하는 발명아이디어 부문, 빗면저속도장치 부문에 총 162가족 470여명, 항공우주 부문과 기계공학 부문에 210여명의 초․중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생들은 행사에 참가하기 전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설문 조사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의 준비를 하고, 가족이 함께 설명 자료를 만들고, 노래와 연극 등으로 발표하는 등 기존의 발명대회의 틀을 깨는 방법으로 경쟁을 벗어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우수 작품을 선정해 교육청 및 원하는 학교에 전시해, 발명교육과 인성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올릴 예정이다.
빗면저속도장치 부문에 참가한 가족들은 제한된 재료를 이용해 느리게 움직이는 장치를 고안․ 설계하고, 자르고, 붙여서 만든 후 가족이 함께 작동 시키며, 함성과 아쉬움을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푸른 하늘 위로 학생들의 꿈을 높이 쏘아올린 항공우주 부문은 작년과 달리 2명이 한조가 돼 창의적인 설계와 협동을 통해 과제를 해결해 참가한 학생들 뿐 아니라 인근 마을에서 놀러온 학생과 주민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기계공학 부문에서는 미래 공학자를 꿈꾸며 볼트와 너트를 이용한 창의적인 기계장치를 만들어 주어진 과업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열정과 끈기를 볼 수 있었다.
이날 참가한 가족들은 “학교 대표로 참여해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막상 참가해 보니 경기 결과 보다는 가족끼리 많은 대화를 나누고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했던 시간이 더욱 소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