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문화의 활성화에 노력하는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박송철)은 가온갤러리 기획「현장확인전-학이시습지」를 오는 4. 30(수)~5.11(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0년대 초부터 인천의 젊은 작가들이 예술적 고뇌와 목마름, 새로움을 추구하는 실험정신으로 ‘현장확인전’ 이라는 명칭의 전시회를 가지며, 10여 년을 꾸준히 활동해 인천의 미술계에 큰 이목을 받았다.
이제 그룹의 구성원들이 인천 문화예술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견작가로 성장해 각자의 예술세계가 완숙함을 더해가는 지금 ‘학이시습지’라는 타이틀로 뜻 깊은 전시를 갖게 됐다.
18인의 작가 대표인 홍성모씨는 “작가에게 배움이란 단순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작품세계를 존중하고 교류한다는 의미이며, 이번 ‘학이시습지’ 전은 이러한 작가들의 마음을 반영한 전시다.”라고 전시의 취지를 설명했다.
국내ㆍ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이 중심이 되고, 새로운 맴버를 영입해 끊임없는 예술에 대한 열정을 표출하는 현장확인전 작가들의 이번 전시는 패기로 뭉쳤던 젊은 작가들이 자신의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으로 완숙되어진 중견 예술가로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또한, 깊이 있는 작품과 변함없는 미적 탐구의 작가적 열정을 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의 박송철 관장은 “가온갤러리에서 준비한 이번 전시에서 오랜 세월을 묵묵하게 예술작업에 전념한 작가들의 작품이 전해주는 은은하고, 숭고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1990년대 초부터 인천의 젊은 작가들이 예술적 고뇌와 목마름, 새로움을 추구하는 실험정신으로 ‘현장확인전’ 이라는 명칭의 전시회를 가지며, 10여 년을 꾸준히 활동해 인천의 미술계에 큰 이목을 받았다.
이제 그룹의 구성원들이 인천 문화예술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중견작가로 성장해 각자의 예술세계가 완숙함을 더해가는 지금 ‘학이시습지’라는 타이틀로 뜻 깊은 전시를 갖게 됐다.
18인의 작가 대표인 홍성모씨는 “작가에게 배움이란 단순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작품세계를 존중하고 교류한다는 의미이며, 이번 ‘학이시습지’ 전은 이러한 작가들의 마음을 반영한 전시다.”라고 전시의 취지를 설명했다.
국내ㆍ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이 중심이 되고, 새로운 맴버를 영입해 끊임없는 예술에 대한 열정을 표출하는 현장확인전 작가들의 이번 전시는 패기로 뭉쳤던 젊은 작가들이 자신의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으로 완숙되어진 중견 예술가로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또한, 깊이 있는 작품과 변함없는 미적 탐구의 작가적 열정을 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의 박송철 관장은 “가온갤러리에서 준비한 이번 전시에서 오랜 세월을 묵묵하게 예술작업에 전념한 작가들의 작품이 전해주는 은은하고, 숭고한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