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자유학기제 장학지원단 50여명은 28일 부평동중에서 자유학기제 장학지원단 1차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은 부평동중 표혜영 교감의 자유학기 운영사례 발표와 전시실 안내로 이어졌다.
부평동중은 2013년 자유학기 정책추진학교에 선정돼 ‘진로탐색 + 동아리활동 중점모형’으로 자유학기를 운영해 좋은 운영사례가 되어 EBS를 비롯해, 각종 신문 기사에 소개되기도 했다.
부평동중에서는 SCEP(School Career Education Program)의 창의적 진로개발 워크북을 활용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마음 성찰 프로그램, 창의 공작과 난타 타악 등의 자율선택 진로 체험 프로그램, 만화, 요리, 방송 댄스 등의 자율선택 프로그램과 레저스포츠 체험 활동, 티볼 페스티벌 등의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생의 진로 역량과 꿈을 키워주는 다채로운 자율과정을 운영해왔다.
부평동중 사계를 발표한 표교감은 “공통과정과 자율과정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수 있도록 진로교육의 맥락에서 연계되도록 운영되어야 하며, 특히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하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장학지원단에게 당부했다.
자유학기제 장학지원단은 5월부터 자유학기 운영교를 대상으로 운영방향 등을 컨설팅할 예정이며, 교육지원청별로 20 ~ 25명으로 총 100명의 장학지원단으로 구성돼 있다.
부평동중에서의 1차 워크숍에 이어 2차 워크숍은 5월 1일 영종중학교에서 영종중의 운영사례로 실시할 예정이다. 영종중학교도 작년에 자유학기제 정책추진학교로 시작해 현재 미래학교, 행복학교, 아름다운학교에 선정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선호하는 학교로 변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교육과정기획과 김성기 과장은 “자유학기제는 교육의 본질을 되찾자는 노력이다.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헌신이 필요하다”고 하며 자유학기제 추진에 대한 강한의지를 표명했다.
워크숍은 부평동중 표혜영 교감의 자유학기 운영사례 발표와 전시실 안내로 이어졌다.
부평동중은 2013년 자유학기 정책추진학교에 선정돼 ‘진로탐색 + 동아리활동 중점모형’으로 자유학기를 운영해 좋은 운영사례가 되어 EBS를 비롯해, 각종 신문 기사에 소개되기도 했다.
부평동중에서는 SCEP(School Career Education Program)의 창의적 진로개발 워크북을 활용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마음 성찰 프로그램, 창의 공작과 난타 타악 등의 자율선택 진로 체험 프로그램, 만화, 요리, 방송 댄스 등의 자율선택 프로그램과 레저스포츠 체험 활동, 티볼 페스티벌 등의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생의 진로 역량과 꿈을 키워주는 다채로운 자율과정을 운영해왔다.
부평동중 사계를 발표한 표교감은 “공통과정과 자율과정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수 있도록 진로교육의 맥락에서 연계되도록 운영되어야 하며, 특히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하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장학지원단에게 당부했다.
자유학기제 장학지원단은 5월부터 자유학기 운영교를 대상으로 운영방향 등을 컨설팅할 예정이며, 교육지원청별로 20 ~ 25명으로 총 100명의 장학지원단으로 구성돼 있다.
부평동중에서의 1차 워크숍에 이어 2차 워크숍은 5월 1일 영종중학교에서 영종중의 운영사례로 실시할 예정이다. 영종중학교도 작년에 자유학기제 정책추진학교로 시작해 현재 미래학교, 행복학교, 아름다운학교에 선정되어 학생과 학부모가 선호하는 학교로 변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교육과정기획과 김성기 과장은 “자유학기제는 교육의 본질을 되찾자는 노력이다.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학생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헌신이 필요하다”고 하며 자유학기제 추진에 대한 강한의지를 표명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