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로 소중한 목숨을 읽은 학생과 선생님, 일반인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본청 중앙현관 1층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으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도교육청 직원들이 하루 3교대로 상주하면서 조문객을 받는다.
또한 각 지역별 교육지원청에도 세월호 침몰 참사 영혼들을 위한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은 지난 28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해마다 4월16일을 비명에 간 우리 학생과 선생님들의 영혼을 추념하는 날로 삼겠다”고 밝히고,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에 대한 규칙’을 마련할 것을 주무 부서에 지시했다.
도교육청은 본청 중앙현관 1층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으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도교육청 직원들이 하루 3교대로 상주하면서 조문객을 받는다.
또한 각 지역별 교육지원청에도 세월호 침몰 참사 영혼들을 위한 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은 지난 28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해마다 4월16일을 비명에 간 우리 학생과 선생님들의 영혼을 추념하는 날로 삼겠다”고 밝히고,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에 대한 규칙’을 마련할 것을 주무 부서에 지시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