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유광찬 총장, 장한 어버이상 시상

5월 가정의 달 - 군산부설초 장한 어버이 표창패 수여

2014-04-30(수) 14:25
전주교육대학교(총장 유광찬)는 지난 29일(화) 14시 군산부설초등학교 교장실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장한 어버이를 선발해 시상하는 자리에 유광찬 총장이 직접 찾아가 표창패를 수여했다.

장한 어버이상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선정 기준을 홍보하고, 담임교사, 발전회와 지역교육협의회 등 별도 추천을 받아 사정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최종 2명을 선발했다.

이번 장한 어버이상은 평소 자녀를 훌륭하고 건강하게 기르기 위해 성실한 자세와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며 타의 귀감이 되는 황성필(5학년 2반 황지영 부), 김수정(6학년 1반 채승헌 모) 씨가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장한 어버이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의 의미를 몸소 실천하고 열과 성을 다하여 자녀가 올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신 부모님을 표상으로 삼아 학생들에게 효 사상을 고취하고자 매년 수여하고 있다.

유광찬 총장은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하신 분들의 헌신을 귀감으로 삼아 밝고 건강한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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