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도서관(관장 최광서)은 인천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읽기” 도서목록을 배부하고 관련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여러 가지 사회적 상황들로 인한 인천시민의 슬픔과 분노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이 가진 힘을 통해 상처받고 지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읽기” 도서 목록에는 “작은 기도(이해인 作)”외 33권의 도서가 선정됐으며 자료실에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 전시 및 도서목록 배부 장소는 연수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이며, 5월 한 달간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종합자료실(☎032-899-7552)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전시는 여러 가지 사회적 상황들로 인한 인천시민의 슬픔과 분노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이 가진 힘을 통해 상처받고 지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읽기” 도서 목록에는 “작은 기도(이해인 作)”외 33권의 도서가 선정됐으며 자료실에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 전시 및 도서목록 배부 장소는 연수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이며, 5월 한 달간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종합자료실(☎032-899-7552)로 문의하면 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