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도서관(관장 김창수)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천대길병원 환우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지난 2일 찾아가는 중앙문화공연 가방인형극‘호랑이를 물리친 삼형제’를 공연했다.
가방인형극 ‘호랑이를 물리친 삼형제’는 우리 전래동화를 각색해 탈을 쓴 주인공들이 전통가락에 맞추어서 춤을 추고 마술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인형극으로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무료한 병실 생활에 활력소가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중앙도서관에서는 길병원과 인하대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어린 환우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동화로 만나는 세상’,‘동화와 함께 하는 미술’,‘동화 속 이야기 나라’등과 같은 나이팅게일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 환우에게 교육기회 및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긍정적인 투병생활이 될 수 있도록 활력을 주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중앙도서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폭 넓은 서비스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방인형극 ‘호랑이를 물리친 삼형제’는 우리 전래동화를 각색해 탈을 쓴 주인공들이 전통가락에 맞추어서 춤을 추고 마술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인형극으로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무료한 병실 생활에 활력소가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중앙도서관에서는 길병원과 인하대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어린 환우들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동화로 만나는 세상’,‘동화와 함께 하는 미술’,‘동화 속 이야기 나라’등과 같은 나이팅게일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학습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 환우에게 교육기회 및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긍정적인 투병생활이 될 수 있도록 활력을 주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중앙도서관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폭 넓은 서비스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