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전곡리 유적지에 작은 도서관이 운영된다.
연천군 선사관리사업소는 지난 2일부터 전곡리유적지 내 실내 쉼터에 어린이용 도서 400권을 비치하고 작은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용 도서는 대교가 지난달 30일 기증한 것으로, 조만간에 2차로 3세 이하의 유아용 도서 100권을 기증키로 했다.
연천군 선사관리사업소는 지난 2일부터 전곡리유적지 내 실내 쉼터에 어린이용 도서 400권을 비치하고 작은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용 도서는 대교가 지난달 30일 기증한 것으로, 조만간에 2차로 3세 이하의 유아용 도서 100권을 기증키로 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