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시립행복한아이어린이집』에서는 미혼모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남양주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4월 시립행복한아이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눔에 참여하는 기회가 됐다.
시립행복한아이어린이집 이명숙 원장은 “매년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작게나마 나눔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들에게도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큰 금액은 모이지 않았지만 미혼모로 혼자 힘들게 아이를 양육하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는 분들이 있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후원금 410,000원은 가족과 단절된 어려운 환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자활사업에 참여하며 열심히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 2인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4월 시립행복한아이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눔에 참여하는 기회가 됐다.
시립행복한아이어린이집 이명숙 원장은 “매년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작게나마 나눔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들에게도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큰 금액은 모이지 않았지만 미혼모로 혼자 힘들게 아이를 양육하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뿌려주는 분들이 있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후원금 410,000원은 가족과 단절된 어려운 환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자활사업에 참여하며 열심히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 2인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