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문화예술교육 방법론 확산을 위해 ‘어린이와 통합예술교육’을 주제로 오는 12일(월) 오후 3시 가톨릭청년회관 다리(마포구 동교동 소재)에서 <2014 서울예술교육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올해 3차례 진행되는 <2014 서울예술교육포럼>의 첫 번째 순서로 예술교육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은 통합예술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조망하고, 학교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2009년 개정 교육과정(초등교과과정) 이후 창의력과 사고력 중심의 학습방식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면서, 예술적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예술장르와 교과를 연계한 통합예술교육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이에 서울문화재단은 <어린이 창의예술교육사업>를 통해 어린이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다양한 예술장르 간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임미혜 예술교육팀장은 “통합예술교육의 중요성과 교육현장의 수요에 비해 이에 대한 연구 및 이론적 담론 형성은 다소 미진한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지난해 ‘어린이 통합예술교육의 필요성과 교육설계 매트릭스 제안’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였고, 이번 포럼은 그 결과를 토대로 학교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통합예술교육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세부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통합예술교육의 필요성과 교육설계 매트릭스 제안’(백령/경희대 교수)와 ‘어린이 통합예술교육의 교과 적용 <예술로 플러스 사회>’(정문성/경인교육대 교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본 포럼을 통해 새로운 예술교육에 대한 많은 예술교육가들의 갈증 해소와 동시에 교육현장에서 예술교육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약 200여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교사, 예술가교사, 학교예술강사 등 예술교육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문의: 예술교육팀02-758-2000)
이번 포럼은 올해 3차례 진행되는 <2014 서울예술교육포럼>의 첫 번째 순서로 예술교육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은 통합예술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조망하고, 학교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2009년 개정 교육과정(초등교과과정) 이후 창의력과 사고력 중심의 학습방식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면서, 예술적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다양한 예술장르와 교과를 연계한 통합예술교육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이에 서울문화재단은 <어린이 창의예술교육사업>를 통해 어린이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다양한 예술장르 간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임미혜 예술교육팀장은 “통합예술교육의 중요성과 교육현장의 수요에 비해 이에 대한 연구 및 이론적 담론 형성은 다소 미진한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지난해 ‘어린이 통합예술교육의 필요성과 교육설계 매트릭스 제안’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였고, 이번 포럼은 그 결과를 토대로 학교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통합예술교육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의 세부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통합예술교육의 필요성과 교육설계 매트릭스 제안’(백령/경희대 교수)와 ‘어린이 통합예술교육의 교과 적용 <예술로 플러스 사회>’(정문성/경인교육대 교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본 포럼을 통해 새로운 예술교육에 대한 많은 예술교육가들의 갈증 해소와 동시에 교육현장에서 예술교육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약 200여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교사, 예술가교사, 학교예술강사 등 예술교육에 관심이 있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문의: 예술교육팀02-758-2000)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