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지역교육청(교육장 안용섭)은 지난 9일에 원어민 보조교사 수업장학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장학위원과 원어민 담당교사 등 4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원어민 보조교사들의 수업장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원어민 수업장학은 우수원어민의 시범수업인 ‘원어민 수업대잔치’와 신규 및 저경력 원어민에 대한 컨설팅을 위한 ‘원어민 컨설팅 수업장학’으로 나누어 5월말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올해 총 4교(초등2교, 중등2교)에서 이루어질 ‘원어민 수업대잔치’에는 초‧중등 학교급별 원어민과 원어민 담당교사 전원이 수업을 참관할 예정이며, 총 15교(초11교, 중 4교)에서 실시될 ‘원어민 컨설팅 수업장학’은 3인 1조의 장학위원단(한국인2명, 원어민 1명)이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수업에 대해 지도조언 해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날 그룹별 협의회에서는 그룹별 장학위원단과 장학대상 원어민 담당교사가 서로 만나 수업 세부 일정, 수업대잔치 후 연수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함으로써 실제 수업공개나 컨설팅 시 어려움이 없도록 해주었다.
원어민의 경우는 대부분 사범대 출신이 아닐 뿐 아니라 학생지도 경험도 없기 때문에 컨설팅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원어민 컨설팅 수업장학은 서부교육지원청이 2006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온 자랑할만한 고유하고 특색 있는 사업이다.
원어민 수업장학은 우수원어민의 시범수업인 ‘원어민 수업대잔치’와 신규 및 저경력 원어민에 대한 컨설팅을 위한 ‘원어민 컨설팅 수업장학’으로 나누어 5월말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올해 총 4교(초등2교, 중등2교)에서 이루어질 ‘원어민 수업대잔치’에는 초‧중등 학교급별 원어민과 원어민 담당교사 전원이 수업을 참관할 예정이며, 총 15교(초11교, 중 4교)에서 실시될 ‘원어민 컨설팅 수업장학’은 3인 1조의 장학위원단(한국인2명, 원어민 1명)이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수업에 대해 지도조언 해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날 그룹별 협의회에서는 그룹별 장학위원단과 장학대상 원어민 담당교사가 서로 만나 수업 세부 일정, 수업대잔치 후 연수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함으로써 실제 수업공개나 컨설팅 시 어려움이 없도록 해주었다.
원어민의 경우는 대부분 사범대 출신이 아닐 뿐 아니라 학생지도 경험도 없기 때문에 컨설팅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원어민 컨설팅 수업장학은 서부교육지원청이 2006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온 자랑할만한 고유하고 특색 있는 사업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