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유례없는 화제를 불러 모았던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의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내 유일의 만화진흥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 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된 이번 시사회는, <고스트 메신저>를 기대하는 시민들 뿐 아니라 부천지역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 학생들과 제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애니메이션의 발전된 모습을 배울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는 단단한 인프라를 갖고 있는 부천 소재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주)스튜디오 애니멀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100% 순수 국내 제작진의 손에 의해 탄생한 국내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는 앞서 OVA 형식으로 제작되어 발매 전부터 팬덤이 형성되는 등 국내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정식 발매된 DVD는 1만장 이상이 판매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고스트 메신저>를 관람한 관객들은 “역시 고스트 메신저다. 멋진 영상에 푹 빠졌다”, “토속적인 주제임에도 색다른 이야기로 풀어내 재미있었다”라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고스트 메신저>의 구봉회 감독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청소년을 타겟으로 한 판타지 애니메이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셔서 작품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속에 한국적 소재를 많이 부각시킨 창작 애니메이션이 계속 제작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회를 개최한 진흥원 오재록 원장은 “어려운 제작 여건 속에서 창작된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상영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더불어 특별 시사회 자리에서 많은 만화인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만화진흥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이희재, 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된 이번 시사회는, <고스트 메신저>를 기대하는 시민들 뿐 아니라 부천지역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 학생들과 제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애니메이션의 발전된 모습을 배울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는 단단한 인프라를 갖고 있는 부천 소재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주)스튜디오 애니멀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100% 순수 국내 제작진의 손에 의해 탄생한 국내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는 앞서 OVA 형식으로 제작되어 발매 전부터 팬덤이 형성되는 등 국내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정식 발매된 DVD는 1만장 이상이 판매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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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메신저>의 구봉회 감독은 “처음으로 시도되는 청소년을 타겟으로 한 판타지 애니메이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셔서 작품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속에 한국적 소재를 많이 부각시킨 창작 애니메이션이 계속 제작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회를 개최한 진흥원 오재록 원장은 “어려운 제작 여건 속에서 창작된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상영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더불어 특별 시사회 자리에서 많은 만화인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