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KSA, 교장 정윤)는 오는 8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2박3일 동안 KSASF 2014를 개최할 예정이다. KSASF 2014는 과학영재학생들이 협동해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탐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과학적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KSASF 2014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 6학년 및 중학교 1, 2학년 학생이며, 환경과 에너지(Environment and Energy)를 주제로 해 연구프로젝트, 주제탐구활동, 과학에세이, KSA 재학생과의 만남 및 유명 과학자 초청강연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연구프로젝트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부 25팀 이내, 중학생부 30팀 이내의 학생과 과학에세이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 20명 이내, 중학생 30명 이내가 2박 3일 동안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과학자로서의 창의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교외체험활동을 배제하고 연구프로젝트, 주제탐구 등 과학관련 프로그램을 위주로 미래창조의 핵심인력이 될 어린 예비 과학자들에게 환경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KSASF 2014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 6학년 및 중학교 1, 2학년 학생이며, 환경과 에너지(Environment and Energy)를 주제로 해 연구프로젝트, 주제탐구활동, 과학에세이, KSA 재학생과의 만남 및 유명 과학자 초청강연 등의 행사로 진행된다.
연구프로젝트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부 25팀 이내, 중학생부 30팀 이내의 학생과 과학에세이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 20명 이내, 중학생 30명 이내가 2박 3일 동안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과학자로서의 창의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교외체험활동을 배제하고 연구프로젝트, 주제탐구 등 과학관련 프로그램을 위주로 미래창조의 핵심인력이 될 어린 예비 과학자들에게 환경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