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고등학교(교장 권태국)와 포항공과대학교(총장 김용민)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진로 특강이 지난 16일 인천고 달승관에서 열렸다.
포항공과대 김용민 총장은 ‘Dream and Plan to be a GLOBAL LEADER’ 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 역정 속의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전하며, 글로벌 리더로 세계속에 우뚝서는 인고인이 되라고 격려했다.
특히 21세기가 요구하는 리더십을 가진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영감(inspiration)과 열정(passion)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실패를 딛고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한 자신의 일화를 들어 실패를 존중하는 인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강연에 참여한 이혜성(1학년) 학생은 “시험 성적이 기대보다 나오지 않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강연을 통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어떤 사람이 돼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이 많았는데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알고 나니 앞으로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고등학교는 해마다 진로 체험 캠프 및 특강을 열어 다양한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진로 및 학습 계획을 학생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인천고 권태국 교장은 “다양한 직업군의 멘토들을 초청해 학생들의 안목을 넓히고, 꿈의 크기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교의 노력이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공과대 김용민 총장은 ‘Dream and Plan to be a GLOBAL LEADER’ 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 역정 속의 다양한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전하며, 글로벌 리더로 세계속에 우뚝서는 인고인이 되라고 격려했다.
특히 21세기가 요구하는 리더십을 가진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영감(inspiration)과 열정(passion)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실패를 딛고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한 자신의 일화를 들어 실패를 존중하는 인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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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등학교는 해마다 진로 체험 캠프 및 특강을 열어 다양한 직업을 간접 체험하고 진로 및 학습 계획을 학생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인천고 권태국 교장은 “다양한 직업군의 멘토들을 초청해 학생들의 안목을 넓히고, 꿈의 크기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교의 노력이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