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만화진흥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매체용 창작 및 연재 지원 사업>의 창작 및 연재를 지원할 매체 선정과 작가 모집을 통해 만화생태계 활성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기존의 만화 지원 사업이 다양한 주제의 만화, 새로운 형식의 만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했다면, <만화매체용 창작 및 연재 지원 사업>은 작가들이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더 많은 채널을 연결시켜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만화가의 창작부터 기업의 유통 서비스까지 폭넓게 지원하여, 젋고 창의적인 인재육성 및 유통의 다양화를 통해 만화산업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만화매체용 창작 및 연재 지원 사업>은 올해 3월 14일부터 만화작품의 창작 및 연재를 지원할 매체(기업)를 모집 했으며, 최종 6개 매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매체는 ▲ 웹툰 분야 4곳(네이트 만화, KT올레마켓 웹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오늘의 웹툰(K-comics), 이코믹스) ▲ 잡지 분야 2곳(Party-파티, BOGO-보고)이다.
선정된 매체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5월 15일부터 공동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협력을 통해 만화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은 “만화가는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곳이 부족하고, 매체(기업)는 우수한 만화가 발굴에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이번 만화매체용 창작 및 연재 지원 사업이 만화 전문매체와 창의인재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존의 만화 지원 사업이 다양한 주제의 만화, 새로운 형식의 만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했다면, <만화매체용 창작 및 연재 지원 사업>은 작가들이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더 많은 채널을 연결시켜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만화가의 창작부터 기업의 유통 서비스까지 폭넓게 지원하여, 젋고 창의적인 인재육성 및 유통의 다양화를 통해 만화산업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만화매체용 창작 및 연재 지원 사업>은 올해 3월 14일부터 만화작품의 창작 및 연재를 지원할 매체(기업)를 모집 했으며, 최종 6개 매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매체는 ▲ 웹툰 분야 4곳(네이트 만화, KT올레마켓 웹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오늘의 웹툰(K-comics), 이코믹스) ▲ 잡지 분야 2곳(Party-파티, BOGO-보고)이다.
선정된 매체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5월 15일부터 공동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협력을 통해 만화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은 “만화가는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곳이 부족하고, 매체(기업)는 우수한 만화가 발굴에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이번 만화매체용 창작 및 연재 지원 사업이 만화 전문매체와 창의인재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