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중도입국자녀, 외국인가정 자녀 등 다문화가정 학생의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한 ‘다꿈준비학교’ 현장 지원을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원은 2014년도에 신규로 지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1일(수)에는 부안초, 23일(금) 군산구암초, 27일(화) 완주화산초, 28일(수) 황등남초, 29일(목) 전북중에서 실시된다.
현장지원단은 도교육청 다문화교육 담당자와 지역교육청 담당자로 구성되며, 중도입국학생 지원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방안 협의와 예산활용 지침 준수 여부 확인, 다꿈준비학교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 등의 활동을 한다.
현재 전북에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김제월성초와 완주대덕초 2곳을 포함해 총 7곳이 운영 중이며, 도내 중도 입국학생은 104명이다.
‘다꿈준비학교’는 ‘多양한 언어로 학생 모두 다 꿈을 이루도록 준비하는 학교’라는 의미로 중도입국자녀와 외국인가정 자녀, 난민가정 자녀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학교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한국어능력 부족으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제결혼가정 자녀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꿈준비학교는 급별로 20명 이내로 편성되며 ▴한국어교육과정 ▴이중언어교육 ▴문화예술교육 ▴한국문화체험교육 등 모든 교육과정이 통합교육으로 운영된다.
올해 도교육청은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건강한 ‘다꿈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다문화학생 교육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현장지원은 2014년도에 신규로 지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1일(수)에는 부안초, 23일(금) 군산구암초, 27일(화) 완주화산초, 28일(수) 황등남초, 29일(목) 전북중에서 실시된다.
현장지원단은 도교육청 다문화교육 담당자와 지역교육청 담당자로 구성되며, 중도입국학생 지원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방안 협의와 예산활용 지침 준수 여부 확인, 다꿈준비학교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 등의 활동을 한다.
현재 전북에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김제월성초와 완주대덕초 2곳을 포함해 총 7곳이 운영 중이며, 도내 중도 입국학생은 104명이다.
‘다꿈준비학교’는 ‘多양한 언어로 학생 모두 다 꿈을 이루도록 준비하는 학교’라는 의미로 중도입국자녀와 외국인가정 자녀, 난민가정 자녀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학교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한국어능력 부족으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제결혼가정 자녀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다꿈준비학교는 급별로 20명 이내로 편성되며 ▴한국어교육과정 ▴이중언어교육 ▴문화예술교육 ▴한국문화체험교육 등 모든 교육과정이 통합교육으로 운영된다.
올해 도교육청은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건강한 ‘다꿈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다문화학생 교육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