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은(교육감 권한대행 정병걸) 20일 여수 유캐슬호텔에서 일반고 교육역량 향상을 위한 「전남하이플러스 프로젝트」지원을 위해 학교장 및 담당교사 178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하고 학교별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했다.
교육부 학교정책과 이재복 연구사는 “일반고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자율화·다양화, 일반고 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확대, 일반고에 대한 행·재정 지원 강화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사업 목표를 제시했다.
사례 발표에서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진로집중형 교육과정 특성화학교 운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인문학 강좌 운영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사례를 서로 공유했다.
교원, 장학사 등 30명으로 구성된 '전남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지원단' 컨설턴트와 학교 담당자간 학교별 사업내용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앞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남하이플러스 프로젝트」의 주요 추진과제는 ‘일반고 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확대', ‘교육과정 편성ㆍ운영의 특성화ㆍ다양화', ‘교원의 역량 강화’, ‘일반고에 대한 행ㆍ재정적 지원 강화', '제도 및 환경 개선' 의 5개 영역 27개의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4학년도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규모에 따라 21억 4천만원과 공모 사업 운영에 15억 1천만원 지원 등 총 36억 5천만원을 89개 일반고등학교에 지원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는 “일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전남하이플러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찬회와 컨설팅을 실시할 것이다” 며 “전남하이플러스 프로젝트」를 토대로 전남교육이 더욱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교육부 학교정책과 이재복 연구사는 “일반고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자율화·다양화, 일반고 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확대, 일반고에 대한 행·재정 지원 강화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사업 목표를 제시했다.
사례 발표에서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프로그램 운영, 진로집중형 교육과정 특성화학교 운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인문학 강좌 운영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사례를 서로 공유했다.
교원, 장학사 등 30명으로 구성된 '전남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지원단' 컨설턴트와 학교 담당자간 학교별 사업내용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앞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남하이플러스 프로젝트」의 주요 추진과제는 ‘일반고 학생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확대', ‘교육과정 편성ㆍ운영의 특성화ㆍ다양화', ‘교원의 역량 강화’, ‘일반고에 대한 행ㆍ재정적 지원 강화', '제도 및 환경 개선' 의 5개 영역 27개의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4학년도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규모에 따라 21억 4천만원과 공모 사업 운영에 15억 1천만원 지원 등 총 36억 5천만원을 89개 일반고등학교에 지원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관계자는 “일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전남하이플러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찬회와 컨설팅을 실시할 것이다” 며 “전남하이플러스 프로젝트」를 토대로 전남교육이 더욱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