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상상력으로 가득 찬 만화놀이터 ‘한국만화박물관’ 4층 카툰갤러리에서 웹툰 작가 고동동의 수채화 원화 전시 <명탐정 포우>전이 열린다.
지난 5월 2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만화계의 신진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만화박물관이 올해부터 적극 추진하는 ‘2014년 한국만화박물관 신진작가전’의 첫 번째 전시이다.
작가가 직접 큐레이팅해 한국만화박물관 내 기획전시실 전시공간을 꾸미고 기획함으로써 만화가에게는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전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동동 작가는 2010년 벨기에에서 <레아는 진공청소기 사용법을 기억하지 못한다>로 출판을 시작해, 2012년 다음(Daum) 웹툰에서 <지옥철>을 연재했다.
세 번째 작품인 <명탐정 포우>는 고양이 탐정인 ‘포우’의 시선에서 보는 현실의 부조리, 인간의 일그러진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명탐정 포우>는 이미 웹상에서는 섬세한 스케치와 은은한 색채표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으로서 다음(Daum) 만화속 세상에서 2013년 9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연재된 웹툰 작품이다.
현재 시즌 2가 연재되고 있으며 5월 말 종료될 예정이다. 전시를 통해 <명탐정 포우>의 연필 스케치와 수채화의 은은한 물번짐이 살아있는 원화 58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지난 5월 2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만화계의 신진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만화박물관이 올해부터 적극 추진하는 ‘2014년 한국만화박물관 신진작가전’의 첫 번째 전시이다.
작가가 직접 큐레이팅해 한국만화박물관 내 기획전시실 전시공간을 꾸미고 기획함으로써 만화가에게는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전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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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작품인 <명탐정 포우>는 고양이 탐정인 ‘포우’의 시선에서 보는 현실의 부조리, 인간의 일그러진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명탐정 포우>는 이미 웹상에서는 섬세한 스케치와 은은한 색채표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으로서 다음(Daum) 만화속 세상에서 2013년 9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연재된 웹툰 작품이다.
현재 시즌 2가 연재되고 있으며 5월 말 종료될 예정이다. 전시를 통해 <명탐정 포우>의 연필 스케치와 수채화의 은은한 물번짐이 살아있는 원화 58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