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상리초등학교 (학교장 김홍기)는 지난 22일(목)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NTTP 배움과 실천 공동체 연수를 실시했다.
상리초등학교는 2014학년도에 경기도교육청지정 NTTP 배움과 실천 공동체 연수 학교로 지정받아 교원들을 대상으로 창의지성교육 및 교원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과정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날 실시한 연수는 본 과정중의 하나로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윤계숙 교수학습지원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 만들기”란 주제로 2시간동안 교사들과 강사가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의 연수가 진행됐다.
김홍기 교장은 연수에 앞서 참여한 교사들에게 "지금은 학교조직문화에서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화두로 등장했다.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교직문화가 있어야 학교 발전 및 학생 교육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떻게 학교문화를 구성할 것인지 고민을 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당부했다.
연수에 참여한 백의초 나형일 교사는 ‟예전의 교직문화는 상명하복 시대였다면 요즈음의 교직문화는 서로 교과간 학년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
소규모 학교에서는 더욱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데 이번 연수를 통해 선후배 교사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직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됐다.“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계숙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연천지역의 학교들은 학생수가 적은 반면에 가족같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그 속에서 상호간 소통과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면 학교교육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점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경력 교사와 신규 교사, 관리자와 교사, 학교와 지역사회, 학교와 학부모, 교사와 학생 등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 확산을 통해 행복연천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며 이번 연수의 소감을 밝혔다.
상리초등학교는 2014학년도에 경기도교육청지정 NTTP 배움과 실천 공동체 연수 학교로 지정받아 교원들을 대상으로 창의지성교육 및 교원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과정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날 실시한 연수는 본 과정중의 하나로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윤계숙 교수학습지원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 만들기”란 주제로 2시간동안 교사들과 강사가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의 연수가 진행됐다.
김홍기 교장은 연수에 앞서 참여한 교사들에게 "지금은 학교조직문화에서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화두로 등장했다.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교직문화가 있어야 학교 발전 및 학생 교육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떻게 학교문화를 구성할 것인지 고민을 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당부했다.
연수에 참여한 백의초 나형일 교사는 ‟예전의 교직문화는 상명하복 시대였다면 요즈음의 교직문화는 서로 교과간 학년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
소규모 학교에서는 더욱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데 이번 연수를 통해 선후배 교사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직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됐다.“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계숙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연천지역의 학교들은 학생수가 적은 반면에 가족같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그 속에서 상호간 소통과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면 학교교육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점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경력 교사와 신규 교사, 관리자와 교사, 학교와 지역사회, 학교와 학부모, 교사와 학생 등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 확산을 통해 행복연천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며 이번 연수의 소감을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