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여자고등학교(교장 김윤기)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테니스장에서 개최된 제58회 장호 홍종문배 전국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여자부 단식 우승과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장호 테니스 재단에서 전국의 우수한 주니어 테니스 선수 남・여 각 16명씩을 선발・초청해 열리는 국내 주니어급의 권위 있는 테니스대회로 우리나라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이 가장 참가하고 싶어 하는 꿈의 대회다.
김다빈 선수(2학년)는 16강전에서 장은새(문경여중) 선수를 6-0, 6-3으로, 8강전에서는 심솔희(원주여고) 선수를 6-2, 7-6로, 4강전에서 배도희(수원여고) 선수를 6-1, 4-6, 6-4 세트스코어 2-1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김다빈 선수는 송경은(충남여고) 선수를 6-0, 6-2 세트스코어 2-0으로 압도적이고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해, 지난 2013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래며 2014년 국내여자주니어테니스의 여왕으로 등극을 했다.
한편, 김다빈 선수는 국내주니어테니스선수 중 국제주니어 랭킹[ITF(국제테니스연맹) 60위]이 가장 높은 선수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성적을 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장호 테니스 재단에서 전국의 우수한 주니어 테니스 선수 남・여 각 16명씩을 선발・초청해 열리는 국내 주니어급의 권위 있는 테니스대회로 우리나라 주니어 테니스 선수들이 가장 참가하고 싶어 하는 꿈의 대회다.
김다빈 선수(2학년)는 16강전에서 장은새(문경여중) 선수를 6-0, 6-3으로, 8강전에서는 심솔희(원주여고) 선수를 6-2, 7-6로, 4강전에서 배도희(수원여고) 선수를 6-1, 4-6, 6-4 세트스코어 2-1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김다빈 선수는 송경은(충남여고) 선수를 6-0, 6-2 세트스코어 2-0으로 압도적이고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해, 지난 2013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달래며 2014년 국내여자주니어테니스의 여왕으로 등극을 했다.
한편, 김다빈 선수는 국내주니어테니스선수 중 국제주니어 랭킹[ITF(국제테니스연맹) 60위]이 가장 높은 선수로 각종 국제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성적을 내고 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