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지난 22일 동부교육지원청 종합협의실에서 ‘진로교육 담당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올해에 20회의 진로캠프, 6회의 진로코칭프로그램과 동부진로페스티벌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중에 공모와 협의를 통해 진로사업 주관교를 선정했는데 공모에 많은 학교들이 응모해 학교 현장에서 일고 있는 진로교육의 열기를 대변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간 연계를 통한 권역별 진로 사업 운영과 단위학교별 운영을 병행해 진로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작년까지 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지던 진로페스티벌이 지원청 주관으로 바뀐 첫 해라서 동부교육지원청은 진로페스티벌 운영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협의회의 내용도 진로페스티벌 운영에 관한 논의가 주를 이루었다.
열띤 협의 끝에 동부교육지원청은 14명의 전문직업인과 함께하는 직업인 멘토 교실과 진로 강연, 학생들의 호응이 높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진로상담, 고등학교 학과체험, 다양한 진로부스 운영 등으로 동부진로페스티벌을 운영하기로 방향을 정하고 세부 영역별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영찬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 온 동네가 나선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하면서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끼를 키우게 하려면 교사와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연계가 필요하다. 진로 사업 추진 시 여러 기관의 협조를 받아 내실 있게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5월 중에 공모와 협의를 통해 진로사업 주관교를 선정했는데 공모에 많은 학교들이 응모해 학교 현장에서 일고 있는 진로교육의 열기를 대변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간 연계를 통한 권역별 진로 사업 운영과 단위학교별 운영을 병행해 진로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작년까지 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지던 진로페스티벌이 지원청 주관으로 바뀐 첫 해라서 동부교육지원청은 진로페스티벌 운영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협의회의 내용도 진로페스티벌 운영에 관한 논의가 주를 이루었다.
열띤 협의 끝에 동부교육지원청은 14명의 전문직업인과 함께하는 직업인 멘토 교실과 진로 강연, 학생들의 호응이 높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진로상담, 고등학교 학과체험, 다양한 진로부스 운영 등으로 동부진로페스티벌을 운영하기로 방향을 정하고 세부 영역별로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협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영찬 창의인성교육지원과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 온 동네가 나선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하면서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을 갖게 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끼를 키우게 하려면 교사와 학교,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연계가 필요하다. 진로 사업 추진 시 여러 기관의 협조를 받아 내실 있게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