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영농학생회(FFK) 전라북도지부와 (사)한국농업교육협회 전라북도지부가 주관하는 ‘제43년차 전라북도 영농학생(FFK) 전진대회’가 27일 오전 영농학생 대표와 농업계 고등학교 교장, 전문교육부장, 지도교사 등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창의적인 농업비전, 도약하는 FFK’를 주제로, 도내 9개 농업계 고등학교 영농학생 대표 281명이 참가,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날 영농학생 대표들은 전공경진 분야 △식물자원(재배·원예)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조경·숲) 5개 종목과 △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 △농산물판매(정원외) 등 실무경진분야 5개 종목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경영과제(개인·공동) △연구과제 △창의성과제 등 3개 분야에서 과제를 발표하고, FFK 골든벨 등 하루 총 3개 분야 14개 종목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1등급(금상) 및 2등급(은상)은 전라북도교육감상을, 3등급(동상) 및 특기발표 입상자는 (사)한국농업교육협회전북지부장상을 받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농업분야의 실천력을 향상시키고 경진대회를 통해 서로 협동하고 화합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영농학생들이 생명을 가꾸고 삶을 창조하는 농촌의 새로운 농업기술을 익혀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행사는 온 국민을 슬픔에 빠져들게 한 세월호 참사로 인해 예술제 및 현장체험학습을 취소하고 여느 대회보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창의적인 농업비전, 도약하는 FFK’를 주제로, 도내 9개 농업계 고등학교 영농학생 대표 281명이 참가,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날 영농학생 대표들은 전공경진 분야 △식물자원(재배·원예)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조경·숲) 5개 종목과 △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 △농산물판매(정원외) 등 실무경진분야 5개 종목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경영과제(개인·공동) △연구과제 △창의성과제 등 3개 분야에서 과제를 발표하고, FFK 골든벨 등 하루 총 3개 분야 14개 종목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1등급(금상) 및 2등급(은상)은 전라북도교육감상을, 3등급(동상) 및 특기발표 입상자는 (사)한국농업교육협회전북지부장상을 받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농업분야의 실천력을 향상시키고 경진대회를 통해 서로 협동하고 화합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영농학생들이 생명을 가꾸고 삶을 창조하는 농촌의 새로운 농업기술을 익혀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행사는 온 국민을 슬픔에 빠져들게 한 세월호 참사로 인해 예술제 및 현장체험학습을 취소하고 여느 대회보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