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원여자중학교(교장 맹영희)는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시대’ 임을 인식하고 2014년부터 2,3학년 학생에게 정보 교과 시간에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20차시씩 실시하고 있다.
영국, 이스라엘, 중국 등 선진국에서는 ‘21세기는 외국어보다 정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소프트웨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정보 교과 수업을 폐지·축소하거나, 프로그램 활용 수업에만 치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원여중은 3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쉽고 재미있게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스크래치 ’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좀 더 복잡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C언어’를 배울 예정이다. 2학년도 2학기부터 ‘스크래치’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워드나 엑셀 등 정보 활용 수업에만 익숙했던 학생들은 처음에는 생소한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에 어려움을 호소했으나, 수업을 받으면서 ‘스크래치’를 통해 자신만의 게임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에 재미를 느꼈다.
부원여중 맹영희 교장은 “21세기의 국가 경쟁력은 소프트웨어가 좌우할 것이므로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강화하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며 학생들의 창의력, 논리력, 문제해결력,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코딩 수업 강화의 의미를 강조했다.
영국, 이스라엘, 중국 등 선진국에서는 ‘21세기는 외국어보다 정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소프트웨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정보 교과 수업을 폐지·축소하거나, 프로그램 활용 수업에만 치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원여중은 3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쉽고 재미있게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스크래치 ’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좀 더 복잡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C언어’를 배울 예정이다. 2학년도 2학기부터 ‘스크래치’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워드나 엑셀 등 정보 활용 수업에만 익숙했던 학생들은 처음에는 생소한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에 어려움을 호소했으나, 수업을 받으면서 ‘스크래치’를 통해 자신만의 게임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에 재미를 느꼈다.
부원여중 맹영희 교장은 “21세기의 국가 경쟁력은 소프트웨어가 좌우할 것이므로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강화하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며 학생들의 창의력, 논리력, 문제해결력,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코딩 수업 강화의 의미를 강조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