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중학교(교장 선종복)는 28(수) 15시 별관 강당에서 트라이애슬론팀 창단식을 가진다.
여의도중학교 트라이애슬론부 창단식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청소년과 이완석과장과 남부교육지원청 안재협 교육장, 트라이애슬론 연맹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내외빈들이 참석한다,
단 멤버인 이현민군(2학년)과 이현진양(1학년)은 트라이애슬론을 사랑하는 열혈 남매이다.
이들을 본 선종복 교장은 남매 선수들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며 인내와 끈기로 수영, 싸이클, 마라톤 코스를 극복해 나가는 투지와 성실하게 운동에 임하는 열정에 감동을 받아 트라이애슬론팀을 창단하게 됐다고 한다.
안재협 남부교육장은 “여의도중학교 트라이애슬론부가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고, 국가대표도 되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배출하는 우리나라 트라이애슬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축하와 격려를 했다.
학교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바른 인성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최근의 분위기에 발맞춰 여의도중의 트라이애스론팀 창단은 운동 문화가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남부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붐을 조성하는 선봉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중학교 트라이애슬론부 창단식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청소년과 이완석과장과 남부교육지원청 안재협 교육장, 트라이애슬론 연맹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내외빈들이 참석한다,
단 멤버인 이현민군(2학년)과 이현진양(1학년)은 트라이애슬론을 사랑하는 열혈 남매이다.
이들을 본 선종복 교장은 남매 선수들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며 인내와 끈기로 수영, 싸이클, 마라톤 코스를 극복해 나가는 투지와 성실하게 운동에 임하는 열정에 감동을 받아 트라이애슬론팀을 창단하게 됐다고 한다.
안재협 남부교육장은 “여의도중학교 트라이애슬론부가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고, 국가대표도 되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배출하는 우리나라 트라이애슬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축하와 격려를 했다.
학교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바른 인성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최근의 분위기에 발맞춰 여의도중의 트라이애스론팀 창단은 운동 문화가 타 지역에 비해 열악한 남부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붐을 조성하는 선봉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