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에서는 오는 30일(금) ~ 6월 9일(월)까지 갤러리나무와 다솜에서「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 재학생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자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50호~70호의 평면 작품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화는 서양화와 다르게 재질에 따라 결정되며, 전통 한국화를 제외하고는 서양화와 작품 소재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한지는 A.D 105년, 중국 후한시대에 "채륜" 이 종이를 발명한 이후 크기에 따라 창호지, 소배지, 화선지, 장지와 순지로 나뉜다. 장지는 대부분 두껍고 큰 한지를 말하고 순지는 100%의 닥종이로 만든 것을 말한다. 한국화에는 주로 장지와 순지를 이용한다.
평생학습관 전시 관계자는 “사람은 무엇인가 설 수 있게 하는 힘만 있다면 우뚝 설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홀로 서는 예비 작가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전시문의 : 032-899-1516~7 / www.ilec.go.kr
이번 전시는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자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50호~70호의 평면 작품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화는 서양화와 다르게 재질에 따라 결정되며, 전통 한국화를 제외하고는 서양화와 작품 소재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한지는 A.D 105년, 중국 후한시대에 "채륜" 이 종이를 발명한 이후 크기에 따라 창호지, 소배지, 화선지, 장지와 순지로 나뉜다. 장지는 대부분 두껍고 큰 한지를 말하고 순지는 100%의 닥종이로 만든 것을 말한다. 한국화에는 주로 장지와 순지를 이용한다.
평생학습관 전시 관계자는 “사람은 무엇인가 설 수 있게 하는 힘만 있다면 우뚝 설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홀로 서는 예비 작가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전시문의 : 032-899-1516~7 / www.ilec.go.kr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