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만)은 지난 27일(화) 14:00 가톨릭대학교에서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유한대학교, 한국폴리텍Ⅱ대학 등 6개 기관이 학생들의 진로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일(금) 부천교육지원청과 부천지역 5개 유관기관 간 진로체험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부천관내 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하게 됐으며 부천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진로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동협력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유선만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천지역의 대학들이 서로 협력해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부천의 청소년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줌으로써 부천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2016학년도에 중학교에 전면 실시 예정인 꿈과 끼를 살리는 자유학기제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부천지역의 각 대학들이 서로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대학탐방 및 학과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학교현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일(금) 부천교육지원청과 부천지역 5개 유관기관 간 진로체험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부천관내 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하게 됐으며 부천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진로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공동협력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유선만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천지역의 대학들이 서로 협력해 관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부천의 청소년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줌으로써 부천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2016학년도에 중학교에 전면 실시 예정인 꿈과 끼를 살리는 자유학기제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부천지역의 각 대학들이 서로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대학탐방 및 학과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학교현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