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란)은 29일(목)과 30일(금)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특수교사 50명을 대상으로 DIY(Do-It-Yourself) 목공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 날 체험은 진로․직업교육의 일환으로 목공 작업 준비 및 기초적인 목재 가공 과정을 통해 소품을 만드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DIY(Do-It-Yourself)의 의미에 걸맞게 스스로 작업 과정의 주인공이 돼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자신 만의 작품을 완성해갔다. 이로써 잠재돼 있는 진로·직업 적성을 탐색하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DIY 목공 전문가 강사 오윤복는 “삼나무 원목, 친환경 페인트 등으로 목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자연소재와 교감하며 감성을 키우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느낌과 함께 사회적응력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여주중학교 이정미 교사는 ”학생들이 흥미롭고 즐겁게 참여했으며, 이번 목공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정을 경험하고, 또래간 상호 의사소통 능력 및 직무책임감을 향상시켜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이 길러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와 같이 진로·직업 교육 기회 마련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학습 등 가족 지원, 장애영아 조기발견을 통한 무상교육 및 특수유아 의무교육, 장애학생 인권 보호, 치료지원, 진단·평가, 보조공학기기 대여,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관련 연수 등 특수교육대상자의 능동적 사회통합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날 체험은 진로․직업교육의 일환으로 목공 작업 준비 및 기초적인 목재 가공 과정을 통해 소품을 만드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DIY(Do-It-Yourself)의 의미에 걸맞게 스스로 작업 과정의 주인공이 돼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자신 만의 작품을 완성해갔다. 이로써 잠재돼 있는 진로·직업 적성을 탐색하고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DIY 목공 전문가 강사 오윤복는 “삼나무 원목, 친환경 페인트 등으로 목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자연소재와 교감하며 감성을 키우고 자연과 가까워지는 느낌과 함께 사회적응력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여주중학교 이정미 교사는 ”학생들이 흥미롭고 즐겁게 참여했으며, 이번 목공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정을 경험하고, 또래간 상호 의사소통 능력 및 직무책임감을 향상시켜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이 길러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와 같이 진로·직업 교육 기회 마련 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학습 등 가족 지원, 장애영아 조기발견을 통한 무상교육 및 특수유아 의무교육, 장애학생 인권 보호, 치료지원, 진단·평가, 보조공학기기 대여,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관련 연수 등 특수교육대상자의 능동적 사회통합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