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은 지난달 31일 관내 중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자 대상으로 상급학교탐방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이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가장 알고 싶은 것에 대해 요구분석을 한 결과 상급학교인 고교 및 대학을 직접 찾아가 체험해보고 싶다는 의견수렴을 통해 북부의 특색있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설계돼 이뤄졌다.
첫번째로 인천전자마이스터고와 인천국제고를 탐방한 학생들은 탐방 학교로부터 총체적인 교육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 후 실습실 등 학교 시설을 둘러보는 동안 탐방교 학생들의 기기 제작과정과 작동 시범은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더욱 끌어냈고, 더 알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는 직접 질의하여 궁금증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탐방 후 사후지도로 이뤄진 진로체험 보고서는 학생 자신의 진로설계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
‘나의 꿈을 찾는 학교탐방 상설 프로그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11회에 걸쳐서 운영되는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인천 관내 9개 고교와 서울 소재 대학을 탐방하며 학교별 특성 비교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추후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가장 알고 싶은 것에 대해 요구분석을 한 결과 상급학교인 고교 및 대학을 직접 찾아가 체험해보고 싶다는 의견수렴을 통해 북부의 특색있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설계돼 이뤄졌다.
첫번째로 인천전자마이스터고와 인천국제고를 탐방한 학생들은 탐방 학교로부터 총체적인 교육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 후 실습실 등 학교 시설을 둘러보는 동안 탐방교 학생들의 기기 제작과정과 작동 시범은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더욱 끌어냈고, 더 알고 싶은 내용에 대해서는 직접 질의하여 궁금증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탐방 후 사후지도로 이뤄진 진로체험 보고서는 학생 자신의 진로설계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
‘나의 꿈을 찾는 학교탐방 상설 프로그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5월부터 10월까지 총 11회에 걸쳐서 운영되는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인천 관내 9개 고교와 서울 소재 대학을 탐방하며 학교별 특성 비교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추후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