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욕주립대학교(총장 김춘호, www.sunykorea.ac.kr)와 한국휴렛패커드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전중훤, 이하 한국휴렛패커드)는 지난 5월 24일(토)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한 꿈의 소풍을 송도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소풍은 한국휴렛패커드가 오랫동안 후원을 해오고 있는 살레시오 다문화지역아동센터(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이하 다문화아동센터)의 초·중학생 아동과 어머니, 지도교사,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재학생, 한국휴렛패커드 직원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대부분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인해 가족으로부터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 또한 생김새가 다르다는 사회적 편견 때문에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대부분 어렸을 때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한국휴렛패커드는 공동으로 다문화 아동 센터 아이들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들의 만남의 시간을 주최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소속의 케냐,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키르키즈스탄 등 개발도상국 출신 학생들과 한국학생들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학교의 문화적 다양성이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를 소개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공유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들이 공부하는 강의실, 도서관, 생활관 등 캠퍼스 투어를 함께한 후 한국인 학생, 외국인 학생, 다문화 가정 아동이 한조가 돼 의상을 제작하고 발표회를 갖는 톡톡 패션쇼를 열었다.
한국휴렛패커드 전중훤 전무(사회공헌 위원회 위원장)는 “다문화 아동센터 아이들이 오늘처럼 밝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다. 대학생 언니 오빠들을 롤 모델로 삼아 꿈과 삶의 목표를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오늘 참가한 아동 중에서 미래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이란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기술경영학과 재학중인 사라학생은 “자원봉사자로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서 기쁘며, 나 또한 동생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희망한다” 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글로벌 인재 육성의 허브로서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교육을 목표로 개발도상국 학생과 한국인 학생이 인천지역 내 초등학생 멘토링, 호스피스 병동 봉사 등 정기적인 전방위적 나눔활동 참여를 장려해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
이번 소풍은 한국휴렛패커드가 오랫동안 후원을 해오고 있는 살레시오 다문화지역아동센터(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이하 다문화아동센터)의 초·중학생 아동과 어머니, 지도교사,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재학생, 한국휴렛패커드 직원 등 60여명이 참가했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대부분 넉넉지 못한 가정형편으로 인해 가족으로부터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 또한 생김새가 다르다는 사회적 편견 때문에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대부분 어렸을 때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한국뉴욕주립대학교와 한국휴렛패커드는 공동으로 다문화 아동 센터 아이들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들의 만남의 시간을 주최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소속의 케냐,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키르키즈스탄 등 개발도상국 출신 학생들과 한국학생들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학교의 문화적 다양성이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를 소개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공유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들이 공부하는 강의실, 도서관, 생활관 등 캠퍼스 투어를 함께한 후 한국인 학생, 외국인 학생, 다문화 가정 아동이 한조가 돼 의상을 제작하고 발표회를 갖는 톡톡 패션쇼를 열었다.
한국휴렛패커드 전중훤 전무(사회공헌 위원회 위원장)는 “다문화 아동센터 아이들이 오늘처럼 밝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다. 대학생 언니 오빠들을 롤 모델로 삼아 꿈과 삶의 목표를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오늘 참가한 아동 중에서 미래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이란 다문화 가정에서 태어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기술경영학과 재학중인 사라학생은 “자원봉사자로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서 기쁘며, 나 또한 동생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희망한다” 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글로벌 인재 육성의 허브로서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교육을 목표로 개발도상국 학생과 한국인 학생이 인천지역 내 초등학생 멘토링, 호스피스 병동 봉사 등 정기적인 전방위적 나눔활동 참여를 장려해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