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동중학교(교장 노희방)는 도서관 ‘우듬지’에서 지난 5월 27일 저녁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지역주민과 학부모를 위한 ‘시와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우듬지 1일 북 카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학부모에게 편안하게 도서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와 음악의 밤’ 행사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학교 도서관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지역주민 120여 명이 가족, 친구와 함께 행사에 참여해 학교 측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차와 간식을 즐기고 도서관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교장선생님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시와 음악의 밤’ 행사가 이어졌다. ‘시와 음악의 밤’ 행사에는 신동중학교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잔잔한 음악을 배경으로 미리 선정한 시 낭송과 동화 구연, 책 소개를 진행하며 생각을 나눴다,
도서부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단막극과 연극 무대가 펼쳐졌으며, 신동중학교 학생들의 바이올린, 플롯, 기타 연주도 감상할 수 있어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 줬다.
<신동중학교 / 정자영>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학부모에게 편안하게 도서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와 음악의 밤’ 행사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학교 도서관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지역주민 120여 명이 가족, 친구와 함께 행사에 참여해 학교 측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차와 간식을 즐기고 도서관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교장선생님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시와 음악의 밤’ 행사가 이어졌다. ‘시와 음악의 밤’ 행사에는 신동중학교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잔잔한 음악을 배경으로 미리 선정한 시 낭송과 동화 구연, 책 소개를 진행하며 생각을 나눴다,
도서부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단막극과 연극 무대가 펼쳐졌으며, 신동중학교 학생들의 바이올린, 플롯, 기타 연주도 감상할 수 있어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 줬다.
<신동중학교 / 정자영>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