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 당선인은 5일 개표 결과 14개 시군 전역에서 고른 득표를 하며 55%를 득표해, 이미영(19.8%) 유홍렬(12.8%) 신환철(12.4%) 등 3 후보 득표율을 능가했다.
그동안 여론조사에서 후위로 있던 이미영 후보가 개표에서 20%대 육박하는 득표를 보였고, 단일화 불발로 시종일관 논란이 됐던 유홍렬 신환철 후보가 선거비용 보전 제한 득표율인 15%에 미치지 못한 수치를 기록했다.
김 당선인은 "지난 4년에 대한 빛나는 성적표를 받았다. 앞으로 4년에 대한 뜨거운 격려도 받는다"며 "전북도민, 2만명의 교육가족, 사랑하는 27만명의 학생들과 교육의 탄탄대로를 다 함께 걷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교육정책의 큰 기조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교육이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정권바뀔 때마다 정책의 틀이 흔들렸기 때문"이라며 "일관성은 유지하되 4년 전과 후 정책 조절이 필요할 경우 수렴 과정을 거쳐 반영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은 세월호 사태에서 애도분위기속에서 전국 첫 추모기념일 지정, 추모 조형물 제작 등을 주도하기도 했다. 그런 그는 "학교 안전 컨트롤타워를 구성하고, 골든타임 행동체제를 마련해 학생 안전권을 보장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여론조사에서 후위로 있던 이미영 후보가 개표에서 20%대 육박하는 득표를 보였고, 단일화 불발로 시종일관 논란이 됐던 유홍렬 신환철 후보가 선거비용 보전 제한 득표율인 15%에 미치지 못한 수치를 기록했다.
김 당선인은 "지난 4년에 대한 빛나는 성적표를 받았다. 앞으로 4년에 대한 뜨거운 격려도 받는다"며 "전북도민, 2만명의 교육가족, 사랑하는 27만명의 학생들과 교육의 탄탄대로를 다 함께 걷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교육정책의 큰 기조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교육이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정권바뀔 때마다 정책의 틀이 흔들렸기 때문"이라며 "일관성은 유지하되 4년 전과 후 정책 조절이 필요할 경우 수렴 과정을 거쳐 반영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당선인은 세월호 사태에서 애도분위기속에서 전국 첫 추모기념일 지정, 추모 조형물 제작 등을 주도하기도 했다. 그런 그는 "학교 안전 컨트롤타워를 구성하고, 골든타임 행동체제를 마련해 학생 안전권을 보장 하겠다"고 약속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