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도서관(관장 김창수)에서는 청소년들의 창의·인성교육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동아리활동 등의 참여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알고 창의성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지향적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희망으로 가는 징검다리, 창체’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동인천고 학생들과 함께 서울 도심 속 역사현장을 찾아보는〈서울역사문화기행〉을 운영했다.
서울역사문화기행 테마는 오전에는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조직과 업무를 알아보는 기회로 서울시 신청사와 옛 청사의 흔적실과 복원실, 서울도서관을 견학했으며, 오후에는 인사동 일대의 역사적 장소인 우정총국, 3.1독립선언유적지, 이율곡선생집터를 방문하여 우리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써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문화의 체험을 위해 대학로에서〈라이어 1탄〉연극관람을 하고 연극을 관람한 학생들은 “코믹한 연극관람을 통해 그동안 학업과 입시로 받은 스트레스를 큰 웃음으로 잊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일(금)에는 동인천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고 사회과 이종보 선생과 인문계열 학생들을 위한 독서법 강연을, 25일(수)에는 인천만수고 이과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인문학을 통한 독서법 강연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문학기행, 북 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에는 동인천고 학생들과 함께 서울 도심 속 역사현장을 찾아보는〈서울역사문화기행〉을 운영했다.
서울역사문화기행 테마는 오전에는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의 조직과 업무를 알아보는 기회로 서울시 신청사와 옛 청사의 흔적실과 복원실, 서울도서관을 견학했으며, 오후에는 인사동 일대의 역사적 장소인 우정총국, 3.1독립선언유적지, 이율곡선생집터를 방문하여 우리의 뿌리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써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연문화의 체험을 위해 대학로에서〈라이어 1탄〉연극관람을 하고 연극을 관람한 학생들은 “코믹한 연극관람을 통해 그동안 학업과 입시로 받은 스트레스를 큰 웃음으로 잊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일(금)에는 동인천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고 사회과 이종보 선생과 인문계열 학생들을 위한 독서법 강연을, 25일(수)에는 인천만수고 이과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인문학을 통한 독서법 강연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문학기행, 북 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