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9일부터 13일까지 전북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초․중등교원 800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스마트폰 활용과 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초․중․고등학생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인터넷 중독 등 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도교육청 엄정영 장학사가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 이해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역기능과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예절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에 참석한 교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 또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 이후에는 각급학교에서도 △스마트폰 활용 실태조사 △위험․주의군 학생 전문치료 △교과교육과정과 연계 교육연수 활성화 △농산어촌 ICT활용 시범학교 △미래교실 운영 △학생·교사·학습동아리 운영 △학생․학부모 교육 확산 △활용 설명서 제작․운영 △SNS를 통한 운영사례 확산 등을 실시해 보다 효과적인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활용과 중독 예방교육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정보화 기술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스마트폰 사용이 유용하고 편리한 점도 많지만 학생 사이버 폭력 증가와 중독으로 인한 역기능이 심각한 수준이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는 풍토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초․중․고등학생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인터넷 중독 등 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도교육청 엄정영 장학사가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 이해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역기능과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예절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에 참석한 교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한 교육 또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 이후에는 각급학교에서도 △스마트폰 활용 실태조사 △위험․주의군 학생 전문치료 △교과교육과정과 연계 교육연수 활성화 △농산어촌 ICT활용 시범학교 △미래교실 운영 △학생·교사·학습동아리 운영 △학생․학부모 교육 확산 △활용 설명서 제작․운영 △SNS를 통한 운영사례 확산 등을 실시해 보다 효과적인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활용과 중독 예방교육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정보화 기술이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스마트폰 사용이 유용하고 편리한 점도 많지만 학생 사이버 폭력 증가와 중독으로 인한 역기능이 심각한 수준이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는 풍토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