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10일 강원유아교육진흥원에서 도내 창의·인성교육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창의·인성교육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의·인성 모델학교, 수업연구회, 교과동아리, 연구학교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 운영과 수업개선 모델 개발, 학교문화 개선, 모델학교 우수 사례 공유 같은 학습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천미경 학교혁신과 장학관은‘창의·인성, 교육과정과 만나다’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학교교육과정 틀 안에서 2009 개정교육과정 편성·운영으로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추구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정기(삼척 미로초), 김한용(원주 상지여고) 교사가 현장 중심의 실증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모델학교와 수업연구회 운영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박을균 학교혁신과장은 “‘왜 학교는 창의·인성 교육이 필요한가? ’라는 물음에 답하고 가치를 공유하면서 학교 본연의 기능을 살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경쟁적 교육 현실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 창의·인성 교육과 따뜻한 교실복지 실현으로 교육선진국으로 가는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의·인성 모델학교, 수업연구회, 교과동아리, 연구학교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학교 운영과 수업개선 모델 개발, 학교문화 개선, 모델학교 우수 사례 공유 같은 학습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천미경 학교혁신과 장학관은‘창의·인성, 교육과정과 만나다’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학교교육과정 틀 안에서 2009 개정교육과정 편성·운영으로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추구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정기(삼척 미로초), 김한용(원주 상지여고) 교사가 현장 중심의 실증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모델학교와 수업연구회 운영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박을균 학교혁신과장은 “‘왜 학교는 창의·인성 교육이 필요한가? ’라는 물음에 답하고 가치를 공유하면서 학교 본연의 기능을 살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경쟁적 교육 현실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 창의·인성 교육과 따뜻한 교실복지 실현으로 교육선진국으로 가는 토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