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돈영)은 지난 9일(월) 관내 초등 기초학습담당교사 32여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향상을 위한 학습코칭’을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학습자 곁에서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하며 학습 원리에 따른 학습기술을 교육하고, 훈련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공유해보는 시간으로 교사들에게 학습코치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실시됐다.
이는 평소에 참된 학력 신장에 많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에게 학습자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주고, 학습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연수에 참가한 허승희(화현초)선생은 “포천은 소규모 학급 학생들이 많아 개인별 지도가 가능하며, 한 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교사들이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이번 학습코칭 연수로 학습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 지원을 할 수 있는 학습코칭 전략을 알게 돼 교실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박돈영 교육장은 “참된 학력신장은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더불어서 협력할 때 가능하다. 학교는 교육과정 재구성과, 배움중심수업, 평가혁신으로 참된 학력향상에 앞장서고, 가정과 지역사회는 인적, 물적, 재정적으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체제 구축에 노력할 것이다.”라며 한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학습복지 실현에 강력한 지원 의지를 전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학습자 곁에서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하며 학습 원리에 따른 학습기술을 교육하고, 훈련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공유해보는 시간으로 교사들에게 학습코치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실시됐다.
이는 평소에 참된 학력 신장에 많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에게 학습자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주고, 학습 동기부여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연수에 참가한 허승희(화현초)선생은 “포천은 소규모 학급 학생들이 많아 개인별 지도가 가능하며, 한 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교사들이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이번 학습코칭 연수로 학습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 지원을 할 수 있는 학습코칭 전략을 알게 돼 교실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박돈영 교육장은 “참된 학력신장은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더불어서 협력할 때 가능하다. 학교는 교육과정 재구성과, 배움중심수업, 평가혁신으로 참된 학력향상에 앞장서고, 가정과 지역사회는 인적, 물적, 재정적으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체제 구축에 노력할 것이다.”라며 한명의 아이도 배움으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학습복지 실현에 강력한 지원 의지를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