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 Wee 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 11일까지 1차, 2차에 걸쳐 관내 원도심 학교 산곡초, 산곡북초, 부평동초, 부흥초 4개교 3~4학년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성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한 ‘친절한 사자’ 집단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친절한 사자’ 프로그램은 위축 불안을 느끼거나 주의집중이 어렵고 산만함 등으로 인해 또래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매주 1회 90분씩, 총 5회기로 구성돼 진행됐다.
놀이 활동 위주의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서로에게 긍정적 피드백을 주고받는 기회와 감정표현과 의사소통기술을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 내용 중 협동하여 하나의 작품 만들기와 매 회기 활동 마무리에 서로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칭찬 나누기 시간이 가장 좋았다고 꼽았다.
‘친절한 사자’를 ‘친사’라고 줄여 표현하는 등 프로그램 제목을 통해 친숙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였고 집단 활동에 흥미를 느끼며 높은 참석율과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 평가 또한 4.7/5(점)로 높게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산곡북초 3학년 남학생은 “저는 발표를 잘 못하는데 다른 친구, 형, 누나들이 저에게도 칭찬을 해주어서 힘이 났어요. 프로그램이 나에게 자신감을 주고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줬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북부 Wee 센터 이보름 전문상담사는 “친절한 사자 프로그램 자체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여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고 적극적인 참여활동을 통해 전보다 교우관계 개선과 자존감이 향상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내용을 보강하여 2학기에도 원도심 학교를 포함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친절한 사자’ 프로그램은 위축 불안을 느끼거나 주의집중이 어렵고 산만함 등으로 인해 또래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매주 1회 90분씩, 총 5회기로 구성돼 진행됐다.
놀이 활동 위주의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서로에게 긍정적 피드백을 주고받는 기회와 감정표현과 의사소통기술을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 내용 중 협동하여 하나의 작품 만들기와 매 회기 활동 마무리에 서로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칭찬 나누기 시간이 가장 좋았다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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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산곡북초 3학년 남학생은 “저는 발표를 잘 못하는데 다른 친구, 형, 누나들이 저에게도 칭찬을 해주어서 힘이 났어요. 프로그램이 나에게 자신감을 주고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줬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북부 Wee 센터 이보름 전문상담사는 “친절한 사자 프로그램 자체가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여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고 적극적인 참여활동을 통해 전보다 교우관계 개선과 자존감이 향상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내용을 보강하여 2학기에도 원도심 학교를 포함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