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도서관(관장 김창수)에서는 지난 11일(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여 추진하는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고전문학 속에서 인천의 흔적을 더듬다>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인천개항장연구소 연구위원 이영태 선생과 함께 인천 지역에 내려오는 설화를 통해 민초들의 삶과 뿌리의식을 알아보고 그들의 삶의 근거지를 되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우리 인천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18일(수)에 진행될 이규상이 인천 곳곳을 유람하며 지은‘인주요’와 ‘속인주요’에 나타난 1765년 당시 인천의 현실, 인천 사람들의 삶, 복식, 역사와 유적, 풍류 등에 대해 알아보는 강의도 무척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중앙도서관은 생활 속 인문학 강의를 통해 인천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지역주민과의 새로운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인천개항장연구소 연구위원 이영태 선생과 함께 인천 지역에 내려오는 설화를 통해 민초들의 삶과 뿌리의식을 알아보고 그들의 삶의 근거지를 되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우리 인천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18일(수)에 진행될 이규상이 인천 곳곳을 유람하며 지은‘인주요’와 ‘속인주요’에 나타난 1765년 당시 인천의 현실, 인천 사람들의 삶, 복식, 역사와 유적, 풍류 등에 대해 알아보는 강의도 무척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중앙도서관은 생활 속 인문학 강의를 통해 인천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지역주민과의 새로운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