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 및 잠재적 소질 계발을 위한 2014년도 전북 중등학생 음악실기대회(개인)를 6월 14일과 21일 이틀간 전주예술중․고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중학생 124교 173명과 고등학생 111교 159명 등 총 235교 332명이 피아노, 관악(목관, 금관), 현악, 성악, 작곡, 타악 등에 참가하여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개인종목 우수학생 시상은 종목별 참가학생의 비율에 따라 금상(10%), 은상(20%), 동상(20%)을 수여한다. 우수 지도교사 시상은 금상을 포함한 학생입상실적에 따라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 계발을 위한 중등학생 음악실기대회는 해마다 참가 인원이 증가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며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기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등학생 음악실기대회 단체전은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학생오케스트라, 사물놀이, 관악합주, 리코더합주, 오카리나합주, 현악합주, 관악, 현악, 합창 종목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중학생 124교 173명과 고등학생 111교 159명 등 총 235교 332명이 피아노, 관악(목관, 금관), 현악, 성악, 작곡, 타악 등에 참가하여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개인종목 우수학생 시상은 종목별 참가학생의 비율에 따라 금상(10%), 은상(20%), 동상(20%)을 수여한다. 우수 지도교사 시상은 금상을 포함한 학생입상실적에 따라 1등급, 2등급, 3등급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 계발을 위한 중등학생 음악실기대회는 해마다 참가 인원이 증가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며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기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등학생 음악실기대회 단체전은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학생오케스트라, 사물놀이, 관악합주, 리코더합주, 오카리나합주, 현악합주, 관악, 현악, 합창 종목이 열릴 예정이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