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탄방중학교(교장 한연희)펜싱부는 지난 8일(일)부터 11일(수)까지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 여중부 에뻬 개인전 금메달(3학년 나은미), 동메달(3학년 윤보영), 여중부 에뻬 단체전 금메달(3학년 김지혜, 나은미, 윤보영, 1학년 송세희), 남중부 에뻬 단체전 은메달(3학년 강홍철, 김의중, 이동준, 조인희)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날 여중 에뻬 단체전 결승에서 김지혜, 나은미, 윤보영, 송세희 선수가 발안중학교를 상대로 45:36으로 누르며 1위를 차지했으며, 남중 에뻬 단체전에서는 강홍철, 김의중, 이동준, 조인희 선수가 결승에 올라 값진 은메달을 획득 했다.
여중 에뻬 개인전 결승에서는 나은미 선수가 서울창문여자중학교 김리나 선수를 13:11로 누르며 금빛 행진을 이어 나갔으며 윤보영 선수가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 했다.
대전탄방중학교 펜싱부는 평소 혹독한 강화훈련과 전지훈련, 야간 집중 훈련을 통해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키웠으며, 김종형 감독과 전철구 코치의 세심한 지도와 따뜻한 관심 속에 전국 펜싱의 주축으로써 금메달 행진에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전탄방중학교 펜싱부는 한연희 교장과 김성수 교감의 적극적 지원과 헌신적 노력으로 대한민국 중등부 펜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탄방중학교 한연희 교장은 “처음부터 훌륭한 선수는 없다. 조금씩 자신의 부족함을 이겨내고 남들보다 더욱 노력할 때 훌륭한 선수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열리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뽐 낼 수 있도록 학교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탄방중학교 / 김종형 >
이 날 여중 에뻬 단체전 결승에서 김지혜, 나은미, 윤보영, 송세희 선수가 발안중학교를 상대로 45:36으로 누르며 1위를 차지했으며, 남중 에뻬 단체전에서는 강홍철, 김의중, 이동준, 조인희 선수가 결승에 올라 값진 은메달을 획득 했다.
여중 에뻬 개인전 결승에서는 나은미 선수가 서울창문여자중학교 김리나 선수를 13:11로 누르며 금빛 행진을 이어 나갔으며 윤보영 선수가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획득 했다.
대전탄방중학교 펜싱부는 평소 혹독한 강화훈련과 전지훈련, 야간 집중 훈련을 통해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키웠으며, 김종형 감독과 전철구 코치의 세심한 지도와 따뜻한 관심 속에 전국 펜싱의 주축으로써 금메달 행진에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전탄방중학교 펜싱부는 한연희 교장과 김성수 교감의 적극적 지원과 헌신적 노력으로 대한민국 중등부 펜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탄방중학교 한연희 교장은 “처음부터 훌륭한 선수는 없다. 조금씩 자신의 부족함을 이겨내고 남들보다 더욱 노력할 때 훌륭한 선수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열리는 각종 전국대회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뽐 낼 수 있도록 학교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전탄방중학교 / 김종형 >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