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소통과 울림이 있는 관객과 함께하는 드럼-연극쇼 <드럼스트럭 오산공연>이 오는 30일(월) 오후 7시30분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흥겨운 아프리카 고유의 비트와 연극이 함께하는 본 공연은 참여 관객 모두에게 타악기(젬베)를 제공해 무대와 객석이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형식의 공연이다.
2013년 8월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발 (Edinburgh Fringe Festival)에서 아프리카의 전통 사상인 ‘우분투(Ubuntu)’를 테마로 처음 시작한 <드럼스트럭>은 당시 ‘우분투’여왕의 역할을 맡은 티니 모디즈 (Tiny Modise)의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공연이다.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해마다 관객의 성향에 맞추어 달라지지만 사람간의 ‘소통’을 중심으로 이뤄진 따뜻한 감각으로 항상 관객들을 강하게 연결시킨다.
모든 관객에게 관람을 위한 아프리칸 전통 드럼을 제공하고 공연을 관람하면서 세계적인 드러머, 댄서, 가수와 함께 드럼을 연주해 보며 이를 통해 관객은 공연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곧바로 드럼에 쏟아낼 수 있게 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과의 소통과 울림을 주제로 하고 있어 오산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오산시 민선6기, 오산시의회 민선7기 출범 기념 축하 공연으로서 오산문화재단이 특별히 기획한 의미 있는 공연이다.
오산문화재단에서는 오산지역 초, 중, 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4년 오산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에 한해, 현장에서 학생증을 제시하거나 교복을 착용한 학생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스쿨티켓’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입장료 5,000원 (1인1매 / 선착순 70명 / 2층 A블럭에 한함)
*문의 및 예매 : 오산문화재단 031)379-9999 | http://www.osanart.net
흥겨운 아프리카 고유의 비트와 연극이 함께하는 본 공연은 참여 관객 모두에게 타악기(젬베)를 제공해 무대와 객석이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형식의 공연이다.
2013년 8월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발 (Edinburgh Fringe Festival)에서 아프리카의 전통 사상인 ‘우분투(Ubuntu)’를 테마로 처음 시작한 <드럼스트럭>은 당시 ‘우분투’여왕의 역할을 맡은 티니 모디즈 (Tiny Modise)의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공연이다.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해마다 관객의 성향에 맞추어 달라지지만 사람간의 ‘소통’을 중심으로 이뤄진 따뜻한 감각으로 항상 관객들을 강하게 연결시킨다.
모든 관객에게 관람을 위한 아프리칸 전통 드럼을 제공하고 공연을 관람하면서 세계적인 드러머, 댄서, 가수와 함께 드럼을 연주해 보며 이를 통해 관객은 공연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곧바로 드럼에 쏟아낼 수 있게 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관객과의 소통과 울림을 주제로 하고 있어 오산문화예술회관 개관 10주년, 오산시 민선6기, 오산시의회 민선7기 출범 기념 축하 공연으로서 오산문화재단이 특별히 기획한 의미 있는 공연이다.
오산문화재단에서는 오산지역 초, 중, 고 학생들의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4년 오산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에 한해, 현장에서 학생증을 제시하거나 교복을 착용한 학생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스쿨티켓’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입장료 5,000원 (1인1매 / 선착순 70명 / 2층 A블럭에 한함)
*문의 및 예매 : 오산문화재단 031)379-9999 | http://www.osanart.net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